오디오 자르기

파형을 보며 필요한 시작과 끝 구간을 정하고 바로 저장하세요.

오디오 파일을 놓아주세요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MP3, WAV, FLAC, M4A, OGG, AAC · 최대 200MB
대용량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 부족으로 실패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이나 메모리가 적은 PC에서는 더 작은 파일을 사용해 주세요.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1. 1

    자를 오디오 파일 한 개를 선택합니다.

  2. 2

    파형과 미리 듣기로 시작과 끝 지점을 정합니다.

  3. 3

    저장 형식을 고르고 선택한 구간을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MP3, WAV, FLAC, M4A, OGG, AAC 입력과 출력을 지원합니다.

편집 안내

파일당 최대 200MB · 파형 미리보기 · 페이드 효과 지원

필요한 오디오 구간만 정확하게 남기세요

오디오 자르기는 MP3 음악이나 노래의 앞뒤, 녹음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거나 긴 음원에서 필요한 구간만 따로 저장할 때 유용합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파형과 재생 시간을 확인하면서 시작점과 끝점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잘라낸 결과는 원하는 오디오 형식으로 새로 만들어지며 원본 파일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시작과 끝에 짧은 페이드 효과를 적용하면 갑자기 소리가 끊기는 느낌도 줄일 수 있습니다.

파형으로 구간 찾기

10분 녹음에서 2분 10초~2분 40초만 필요하다면 시작 130초, 끝 160초로 지정해 약 30초 구간을 저장합니다. 이 도구는 한 번에 연속된 한 구간을 남기며, 가운데 한 부분만 지우고 양쪽을 자동 연결하는 편집은 아닙니다.

미리 듣고 확인

말소리는 파형의 크기만 보고 자르면 첫 음절이나 마지막 자음이 잘릴 수 있습니다. 경계 앞뒤를 들어보고 약간의 여유를 남기세요. 구간 미리듣기는 원본 범위 확인용이므로 페이드와 저장 음질은 만든 결과에서도 다시 확인하세요.

페이드 효과

음악을 중간에서 끊을 때 페이드는 경계의 급격한 음량 변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말소리의 첫 부분도 작아질 수 있으니 선택적으로 사용하세요. 녹음 전체의 잡음을 지우거나 잘린 음절을 복원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사용 전에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원본 오디오 파일도 함께 잘리나요?

아닙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선택한 구간을 새로운 파일로 만듭니다. 결과를 내려받은 뒤에도 기기에 있던 원본 파일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시작과 끝 시간을 직접 입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파형 아래의 시작과 끝 입력란에 초 단위 값을 입력할 수 있으며,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입력값도 함께 바뀝니다.

MP3 파일을 자르면 음질이 달라질 수 있나요?

정확한 구간 편집과 형식 변환을 위해 결과를 다시 인코딩합니다. 같은 형식으로 저장해도 아주 작은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음질을 중시하면 높은 비트레이트나 WAV, FLAC 출력을 선택하세요.

왜 한 번에 파일 한 개만 편집하나요?

각 파일마다 파형을 보고 시작점과 끝점을 따로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파일씩 확인하도록 구성해 잘못된 구간을 저장하는 일을 줄였습니다.

파형이 표시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브라우저가 해당 오디오를 미리 해석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최신 Chrome이나 Edge에서 다시 열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오디오 변환기로 MP3 또는 WAV로 바꾼 뒤 다시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