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 1
오디오 파일을 끌어놓거나 선택합니다.
- 2
저장 형식과 128~320kbps 음질을 고릅니다.
- 3
변환을 시작하고 완료된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여러 오디오 파일을 원하는 형식과 음질로 한 번에 변환하세요.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MP3, WAV, FLAC, OGG, AAC, M4A · 최대 10개 · 파일당 200MB · 전체 500MB오디오 파일을 끌어놓거나 선택합니다.
저장 형식과 128~320kbps 음질을 고릅니다.
변환을 시작하고 완료된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입력과 출력 모두 MP3, WAV, FLAC, OGG, AAC, M4A 형식을 지원합니다.
파일당 최대 200MB · 여러 파일 전체 500MB
오디오 변환기는 재생 기기나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리지 않는 음원을 호환되는 형식으로 바꾸거나, 공유하기 편한 크기로 줄일 때 사용합니다. MP3, WAV, FLAC, OGG, AAC, M4A 파일을 불러와 같은 형식 또는 다른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제출처가 MP3만 받는다면 M4A 녹음을 MP3로 바꾸고, 이미 원본 형식이 재생된다면 변환하지 않고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MP3를 WAV로 바꿔도 사라진 소리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파일은 서버에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메일·메신저 공유는 MP3, 편집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작업용 사본은 WAV를 먼저 고려하세요. FLAC은 손실 없이 압축하지만 받는 기기의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WAV·FLAC 선택이 원본 이상의 음질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말소리는 128kbps, 음악은 192kbps부터 들어보세요. 선택값은 요청한 설정이며 원본의 샘플 규격에 따라 실제 MP3 값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험에서는 24kHz 음성이 192~320kbps를 골라도 160kbps로 저장됐습니다. 작은 원본의 숫자만 높여도 음질이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최대 10개 파일을 같은 설정으로 순서대로 변환하고, 완료된 결과를 개별 파일 또는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128~320kbps 선택은 손실 압축 출력용입니다. WAV·FLAC은 그 비트레이트로 저장하지 않으므로 선택란 대신 무손실 저장 안내를 보여줍니다. 원본보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설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최대 10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멈추지 않도록 실제 변환은 한 파일씩 순서대로 진행되며, 전체 파일 크기는 500MB까지 지원합니다.
가능합니다. 비트레이트를 낮춰 용량을 줄이거나 메타데이터가 없는 새 파일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MP3·AAC처럼 손실 압축 형식은 반복 변환할수록 음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서버가 아니라 사용 중인 기기의 CPU와 메모리로 변환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을 줄이고 PC 브라우저에서 작업하면 더 안정적이며, 일부 파일은 진행률이 잠시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