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 1
합칠 오디오 파일을 두 개 이상 선택합니다.
- 2
각 파일을 미리 듣고 드래그 또는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 3
저장 형식과 음질을 고른 뒤 하나의 오디오로 합칩니다.
여러 음원과 녹음 파일을 원하는 순서로 정렬해 하나의 오디오로 만드세요.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최대 10개 · 파일당 200MB · 전체 250MB합칠 오디오 파일을 두 개 이상 선택합니다.
각 파일을 미리 듣고 드래그 또는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저장 형식과 음질을 고른 뒤 하나의 오디오로 합칩니다.
MP3, WAV, FLAC, OGG, AAC, M4A 입력과 출력을 지원합니다. 서로 다른 형식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개 · 파일당 200MB · 전체 250MB · 150MB 이하 권장
여러 번 나뉘어 녹음한 강의, 인터뷰, 회의 음성이나 이어서 재생할 음악 파일을 하나로 만들 때 사용합니다. 파일마다 미리듣기로 내용을 확인하고, 위에서 아래로 이어질 순서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 파일의 형식, 샘플레이트, 채널 수가 서로 달라도 합치는 과정에서 하나의 규격으로 맞춥니다. 결과는 선택한 형식으로 새로 인코딩되므로 원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되며, 경계에 별도의 무음이나 겹침은 추가하지 않습니다.
파일명만 보고 헷갈리지 않도록 각 항목을 재생해 확인하고 드래그 또는 화살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MP3와 WAV처럼 형식이 다른 파일도 공통 오디오 규격으로 맞춰 하나의 결과로 연결합니다.
일반 재생과 공유에는 MP3 192kbps, 추가 편집에는 WAV 또는 FLAC을 우선 고려하세요.
네. MP3, WAV, FLAC, OGG, AAC, M4A 파일을 섞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합치는 과정에서 샘플레이트와 채널 구성을 맞춘 뒤 선택한 출력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별도의 무음, 페이드 또는 겹침을 추가하지 않고 앞 파일이 끝난 직후 다음 파일을 연결합니다. 원본 끝부분에 이미 무음이 있다면 결과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출력 형식과 기술적 규격은 같아지지만 파일마다 녹음된 음량 차이는 그대로 남습니다. 현재 버전은 음량을 자동 평준화하지 않습니다.
현재 오디오 합치기는 선택한 파일 전체를 순서대로 연결합니다. 일부 구간만 필요하다면 오디오 자르기에서 각 구간을 먼저 저장한 뒤, 완성된 파일을 이 도구에서 합치세요.
네. 결과가 나온 뒤 파일 순서를 바꾸거나 형식·음질을 변경하면 이전 결과만 초기화되고 선택한 원본은 유지됩니다. 바로 다시 합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