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영상을 보면서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고 필요한 구간만 MP4로 저장하세요.

영상 파일을 놓아주세요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MP4, MOV, WEBM, MKV, AVI, MPG, MPEG · 파일당 400MB
영상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300MB 이하의 PC 환경을 권장합니다.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1. 1

    자를 영상 한 개를 선택하고 브라우저 미리보기에서 내용을 확인합니다.

  2. 2

    영상을 재생해 현재 위치를 시작·끝으로 지정하거나 타임라인과 초 단위 입력으로 구간을 조정합니다.

  3. 3

    선택 구간을 미리 재생한 뒤 저장 품질을 정하고 새 MP4를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MP4, MOV, WEBM, MKV, AVI, MPG, MPEG 영상을 입력받아 선택 구간을 H.264 영상과 AAC 음성을 담은 MP4로 저장합니다.

재생 위치로 빠르게 구간 지정

파일당 최대 400MB · PC에서 300MB 이하 권장 · 0.1초 단위 구간 선택

빠른 복사 방식은 원본 영상의 키프레임 위치에 따라 시작 장면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툴릿은 선택 지점을 더 정확히 맞추고 다양한 입력 영상을 같은 MP4로 재생할 수 있도록 선택 구간을 다시 인코딩합니다.

편집 프로그램 없이 필요한 장면만 남기세요

동영상 자르기는 PC에 저장된 강의, 회의, 화면 녹화, 카메라 영상에서 앞뒤의 불필요한 장면이나 필요한 한 구간만 분리할 때 사용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면서 현재 위치를 시작점 또는 끝점으로 바로 지정할 수 있어 시간을 여러 번 외워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택한 구간은 H.264 영상과 AAC 음성을 사용하는 MP4로 새로 저장합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고 결과 영상은 페이지에서 바로 재생해 절단 위치와 음성을 확인한 뒤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음성 트랙이 없는 영상도 영상만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재생하면서 시작·끝 지정

필요한 장면에서 영상을 멈추고 현재 위치를 시작 또는 끝으로 지정하세요. 타임라인 손잡이와 0.1초 단위 숫자 입력으로 구간을 다시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도를 위한 구간 재인코딩

영상을 단순 복사하면 키프레임 때문에 지정한 시간보다 앞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선택 구간을 다시 인코딩해 절단 위치를 맞추고 H.264/AAC MP4로 호환성을 통일합니다.

화질·용량·처리 시간의 균형

높음은 원본에 가까운 화면을 우선하고, 균형은 일반 공유용, 작게는 결과 용량을 우선합니다. 전체 영상을 다시 처리하므로 긴 구간과 고해상도 영상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선택한 시간과 정확히 같은 지점에서 잘리나요?

0.1초 단위로 구간을 지정하고 해당 구간을 다시 인코딩합니다. 실제 장면 단위는 원본 영상의 프레임 속도에 따르므로 프레임 사이의 시간을 선택하면 가장 가까운 영상 프레임에서 시작하거나 끝납니다.

왜 원본보다 짧은데 결과 용량이 예상보다 클 수 있나요?

결과 용량은 구간 길이뿐 아니라 원본 압축 방식, 화면 움직임, 해상도와 선택한 저장 품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미 강하게 압축된 원본을 높은 품질로 다시 저장하면 길이에 비해 용량 감소 폭이 작을 수 있습니다.

MOV·WEBM·MPEG도 결과는 MP4로 저장되나요?

네. 지원되는 입력 영상은 모두 H.264/AAC MP4로 저장합니다. 다만 확장자가 지원 목록에 있어도 내부 코덱이 특수하거나 파일이 손상된 경우에는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음성이 없는 영상도 자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영상 트랙은 필수로 사용하고 음성 트랙은 있을 때만 함께 저장하므로 무음 영상도 MP4로 만들 수 있습니다.

400MB 영상이면 항상 처리되나요?

400MB는 입력 상한이며 안정성을 보장하는 크기는 아닙니다. 원본, 변환 중간 데이터와 결과를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함께 사용하므로 일반 PC에서는 300MB 이하를 권장하고 모바일에서는 더 작은 파일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