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 1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 한 개를 선택합니다.
- 2
500KB·1MB·2MB 또는 직접 입력으로 목표 용량을 정합니다.
- 3
자동 압축된 실제 용량과 화질을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500KB·1MB처럼 원하는 용량을 정하면 화질과 해상도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JPG, PNG, WEBP · 파일당 최대 40MB · 최대 4천만 화소JPG, PNG 또는 WEBP 이미지 한 개를 선택합니다.
500KB·1MB·2MB 또는 직접 입력으로 목표 용량을 정합니다.
자동 압축된 실제 용량과 화질을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JPG, PNG, WEBP를 지원합니다. 목표 용량 자동 맞춤과 화질·해상도 직접 설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파일당 최대 40MB · 최대 4천만 화소 · 애니메이션 이미지는 지원하지 않음
지원서, 민원 서류, 쇼핑몰, 이메일 첨부처럼 500KB 또는 1MB 이하의 파일이 필요한 경우 목표 용량을 입력하세요. 툴릿이 해상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화질을 먼저 조절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이미지 크기를 낮춥니다.
정해진 화질을 한 번 적용하는 일반 압축과 달리 실제 결과 용량을 반복 확인해 목표 이하에서 가능한 좋은 결과를 찾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선택한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500KB·1MB·2MB를 바로 선택하거나 필요한 용량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원본 해상도를 먼저 유지하고, 화질 조절만으로 부족할 때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새 이미지로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위치와 촬영 기기 같은 부가 메타데이터는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 모드는 입력한 한도보다 약간 작은 결과를 자동으로 찾습니다. 이미지 내용과 브라우저 인코더에 따라 정확히 같은 숫자가 되지는 않지만, 업로드 제한을 넘지 않도록 목표 이하에 맞춥니다.
JPG와 WEBP는 원본 해상도를 유지한 채 가능한 높은 화질을 먼저 찾습니다. 가장 낮은 허용 화질로도 목표를 넘을 때만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고 다시 계산합니다.
목표 용량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계산하므로 직접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설정 모드에서는 사진 기준 WEBP 또는 JPG 80%부터 시작하고 결과 미리보기를 확인하세요.
웹과 메신저에서 작은 용량이 중요하면 WEBP,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열어야 하면 JPG가 무난합니다. 투명 배경이나 로고처럼 또렷한 경계가 필요하면 PNG를 사용하세요.
PNG는 JPG나 WEBP처럼 화질 비율을 적용하지 않는 무손실 형식입니다. 목표 용량 모드에서는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해상도를 자동으로 줄이며, 사진이라면 WEBP를 선택하는 편이 더 좋은 화질로 목표를 맞추기 쉽습니다.
가능합니다. 이미 충분히 압축된 파일을 더 높은 화질이나 PNG로 저장하면 결과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WEBP를 선택하거나 최대 크기와 품질을 낮춰 다시 처리하세요.
WEBP와 PNG 출력은 투명 배경을 유지합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저장됩니다.
아닙니다. 브라우저가 화면에 보이는 픽셀을 새 이미지로 저장하기 때문에 EXIF 위치, 촬영 기기, 날짜와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 복사하지 않습니다.
가능하지만 JPG·WEBP는 반복 압축할수록 글자와 경계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이 있다면 원본에서 다시 시작해 한 번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