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릿 파일 가이드

사진과 이미지 용량을 원하는 크기로 줄이는 방법

사진을 500KB, 1MB, 2MB 이하로 자동 압축하는 방법과 JPG·WEBP·PNG 형식별 차이, 화질과 해상도 조절 원리를 알아보세요.

지원서, 공공기관 서류, 쇼핑몰 상품 등록처럼 파일 크기 상한이 정해진 곳에서는 단순히 조금 줄이는 것보다 500KB 또는 1MB 이하라는 결과가 중요합니다.

툴릿의 목표 용량 모드는 이미지마다 다른 압축 결과를 자동으로 확인하며 화질을 먼저 조절하고, 그것만으로 부족할 때 해상도를 줄여 지정한 한도 아래의 결과를 찾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목표 용량을 직접 입력

500KB·1MB·2MB를 선택하거나 제출처가 요구하는 KB·MB 값을 입력합니다.

화질을 먼저 보존

원본 해상도에서 가능한 화질을 찾고 필요한 경우에만 이미지 크기를 줄입니다.

실제 결과 확인

자동 압축 후 실제 파일 크기와 글자·얼굴·경계선의 선명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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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이려는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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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용량 맞추기에서 500KB·1MB·2MB를 선택하거나 값을 직접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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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 형식을 고른 뒤 자동 압축하고 실제 용량과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500KB 또는 1MB 이하로 자동 맞추는 과정

목표 용량은 최대치이므로 결과를 정확히 같은 숫자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툴릿은 업로드 제한을 넘지 않도록 한도보다 약간 작은 결과를 찾습니다.

  • 1단계: 원본 해상도에서 높은 화질로 저장
  • 2단계: 실제 결과 용량을 확인하며 화질 자동 조절
  • 3단계: 화질 조절만으로 부족하면 해상도 축소
  • 4단계: 목표 이하의 결과와 미리보기 제공

자동 모드와 직접 설정 모드의 차이

제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목표 용량 맞추기가 편합니다. 웹사이트 표시 크기나 화질 비율처럼 원하는 설정이 명확하다면 직접 설정에서 긴 쪽 크기와 품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JPG, PNG, WEBP 선택

일반 사진은 WEBP가 작은 용량을 만들기 쉽고 JPG는 폭넓은 호환성이 장점입니다. PNG는 투명 배경과 픽셀을 무손실로 보존하지만 화질 비율을 조절할 수 없어 목표가 작을수록 해상도가 더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1MB가 아니라 조금 더 작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업로드 서비스의 용량 계산 차이로 제한을 넘는 일을 줄이기 위해 목표보다 약간 작은 결과를 만듭니다.

자동 압축은 화질과 해상도 중 무엇을 먼저 낮추나요?

JPG와 WEBP는 원본 해상도에서 화질을 먼저 조절하고, 그것만으로 목표를 맞출 수 없을 때 해상도를 줄입니다.

PNG도 목표 용량으로 압축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PNG는 화질 비율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투명도를 유지한 채 해상도를 줄여 맞춥니다. 사진은 WEBP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도 제거되나요?

새 이미지로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위치와 촬영 기기 같은 부가 메타데이터는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