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IF 확인·삭제

촬영·위치 정보를 확인하고, 재압축 없이 정리한 공유용 사본을 저장하세요.

이미지 파일을 놓아주세요

끌어다 놓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한 번에 1장 · 최대 20MiB
선택한 사진과 촬영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1. 1

    JPG·PNG·WEBP 사진 한 장을 선택합니다.

  2. 2

    주요 촬영·GPS 항목과 삭제 대상 영역, 보존 정보를 확인합니다.

  3. 3

    촬영·부가 정보를 삭제한 뒤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원 형식

한 번에 1장 · 최대 20MiB · JPG·PNG·WEBP → 같은 형식. HEIC·GIF·TIFF, 애니메이션·복합 사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진 내용은 그대로, 부가 정보만 정리

재압축 없음 · 최소 방향 태그·색상 프로파일 유지 · 원본과 별도 저장

사진을 공개하기 전, 화면 밖의 정보를 확인하세요

사진에는 화면에 보이는 내용 외에 촬영 시각, 카메라·렌즈 모델, GPS 좌표가 기록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찍은 중고 거래 사진은 배경을 가려도 파일 속 위치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주요 EXIF 항목을 보여주고 EXIF·XMP·IPTC·텍스트·썸네일 같은 부가 정보 영역을 정리합니다.

이미지의 압축된 데이터를 다시 만들지 않으므로 삭제 때문에 화질이 낮아지거나 투명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EXIF 전체를 무조건 지우면 세로 사진이 돌아갈 수 있어 필요한 최소 방향 태그와 색상 프로파일은 남깁니다. 모든 메타데이터가 0개가 되는 도구가 아니라, 사진의 표시를 유지하면서 공유에 불필요한 부가 정보를 줄이는 도구입니다.

GPS가 없다는 표시의 의미

촬영 앱에서 위치 기록을 껐거나 메신저가 이미 지운 사진에는 GPS가 없을 수 있습니다. 주요 EXIF 항목이 없더라도 XMP나 PNG 텍스트 영역이 따로 남을 수 있으므로 ‘삭제 대상과 보존 정보’를 함께 확인하세요. 파싱 실패는 정보 없음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재압축 없이 삭제하면 용량은 얼마나 줄까?

줄어드는 양은 삭제한 메타데이터와 내장 썸네일의 크기입니다. 사진 데이터가 대부분이라면 차이는 아주 작거나 없을 수 있고, 방향 태그를 최소 형태로 새로 쓰는 경우 조금 커질 수도 있습니다. 제출처 용량 제한을 맞추는 목적이라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사용하세요.

삭제 전에 확인할 공유 범위

얼굴, 우편물 주소, 차량번호, 창밖 풍경은 사진의 픽셀이라 그대로 남습니다. 색상 프로파일의 설명·저작권 문구도 보존될 수 있습니다. 저장 파일명은 원본 이름 대신 photo-metadata-removed를 사용하지만, 다운로드 후 공유 앱이 새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사진은 보이는 내용까지 따로 검토하세요.

사용 전에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원본 사진도 수정되나요?

아니요. 선택한 파일은 읽기만 하고, 정리한 사진을 같은 형식의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기기 사진 앱에 남은 원본과 클라우드 원본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EXIF를 지웠는데 방향 태그가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휴대전화 세로 사진은 픽셀을 회전하지 않고 방향 태그로 표시를 정하기도 합니다. 그 태그까지 지우면 사진이 돌아갈 수 있어 2~8 방향은 최소 EXIF 형태로 유지합니다. 촬영 시각·GPS·썸네일은 그 태그와 함께 남기지 않습니다.

정보를 전부 보여주나요?

아니요. 읽기 쉬운 주요 촬영·GPS 항목만 표시합니다. 카메라 제조사 전용 정보나 XMP·IPTC의 모든 내용을 펼치지는 않습니다. 삭제는 표시한 항목만이 아니라 해당 부가 정보 영역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단, 방향·색상 등 표시용 정보는 보존합니다.

HEIC나 움직이는 WEBP도 되나요?

지원하지 않습니다. HEIC는 원래 사진 앱이나 HEIC JPG 변환기로 JPG 사본을 만든 후 확인하세요. 애니메이션과 HDR 보조 이미지·여러 장을 포함한 JPEG 등 복합 구조는 표시가 달라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처리하지 않습니다.

메타데이터가 없으면 안전한 사진인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내용, 공유 앱의 위치 첨부, 클라우드 공유 권한도 확인해야 합니다. EXIF 확인·삭제는 공개 전 점검의 한 부분이지 익명성이나 유출 방지를 보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