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여러 장 찍었다면 한 장씩 복사해 문서에 붙이는 과정이 더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한 파일로 합치기 전에는 사진 순서와 빠진 장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툴릿의 다중 이미지 결과는 성공한 사진의 글자만 파일명 표시와 함께 하나의 TXT로 저장합니다. 한 장이 실패해도 성공한 장의 내용은 남지만, 완성 문서처럼 바로 배포하기보다는 사진마다 검수해야 합니다.
먼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목차·페이지 번호·파일명을 보고 누락을 찾으세요.
원본과 추출 결과를 한 장씩 대조하세요.
성공한 내용은 보존하고 실패 사진만 다시 준비하세요.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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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PNG·WEBP 사진을 최대 10장 선택합니다. 한 장 15MB, 전체 50MB, 한 장 2,500만 화소 이하여야 합니다.
- 2
사진 목록에서 읽을 순서를 확인하고 언어를 고른 뒤 글자를 추출합니다.
- 3
각 사진을 선택해 오른쪽 결과를 원본과 비교하고 틀린 글자를 고칩니다. 완료·실패 표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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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복사 또는 TXT 저장으로 성공한 결과를 모읍니다. 여러 장이면 각 결과 앞에 [파일명]이 들어가므로 순서와 누락을 다시 확인합니다.
한 TXT로 합치면 무엇이 남을까요?
성공한 사진이 둘 이상이면 각 사진의 텍스트 앞에 [원본 파일명] 표시가 붙고 결과 사이가 빈 줄로 구분됩니다. 이는 나중에 문제가 있는 문장을 어느 사진에서 읽었는지 찾는 데 유용합니다. 한 장만 성공했다면 파일명 표시는 붙지 않습니다.
TXT는 글자 중심 형식입니다. 사진의 레이아웃이나 표 모양, 글자 위치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정확한 문서 구조로 복원하려는 작업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일부 사진만 실패했다면
실패한 장이 있어도 완료된 장은 계속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성공 결과를 보존한 뒤 실패 사진이 흐린지, 잘렸는지, 지원 형식인지 확인하세요. 이미지를 선명하게 다시 준비하고 해당 장을 재시도하는 편이 전체 내용을 무작정 다시 복사하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언어 선택을 바꾸면 현재 추출하고 손으로 고친 글자가 초기화됩니다. 언어를 다시 고르기 전에는 수정한 결과를 복사하거나 저장하세요.
합친 뒤에 해둘 마지막 점검
사진 파일명·페이지 번호·문장 흐름을 대조해 중간 페이지가 빠지거나 중복되지 않았는지 보세요. 숫자와 이름은 한 장씩 검수하고, 원본 사진도 함께 보관하세요. 내용이 민감하다면 TXT를 저장한 기기와 이후 공유 대상을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장이 실패하면 나머지 결과도 없어지나요?
아니요. 성공한 장의 추출 결과를 유지하며 복사하거나 TXT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자동으로 페이지 순서에 맞춰 정렬되나요?
자동 문서 페이지 판별 기능은 없습니다. 선택한 사진 목록과 파일명, 결과의 문장 흐름을 직접 확인하세요.
전체 TXT에 사진 구분이 있나요?
성공한 사진이 여러 장이면 각 결과 앞에 [파일명] 표시가 들어갑니다. 한 장만 성공했다면 글자만 저장됩니다.